현실 도피적 신앙 / 김인호 신부님, 평화방송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 강의 평화방송 김인호 신부님의 <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 > 네 번째 시간 2018년 7월말 방송 현실 도피적 신앙 김인호 신부의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 네 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신앙의 왜곡을 만드는 우리의 일상의 작은 부분들 하나를 더 바라볼 것인데요. 주제.. 강론 말씀 (가나다순)/김인호 신부님 2018.07.31
원죄론에 대한 성서학자들의 해설 원죄론에 대한 성서학자들의 해설 1 "원조의 죄가 유전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들이 죄의 조건(본성) 속에서 살고 있다는 의미 원죄론에 대한 성서학자들의 해설 2 죄를 짓도록 하는 세상의 뒤틀린 구조 속에 태어난 인간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다는 의미 '믿을 교리'로 선포되 '.. 밭에 묻힌 보물/신앙 자료 2018.07.29
빈집 / 기형도 - 아! 노회찬 님! 권순진님 글입니다. 빈집/ 기형도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 살며 사랑하며/시사, 정보 2018.07.27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 강길웅 신부님 평화방송의 ‘샘솟는 물이 강물처럼’ 코너에서 강길웅 신부님의 영성강좌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2부>를 보았습니다. 강의 1부와 2부 앞부분은 못 보았구요. 2부 중간부분부터 받아적었습니다.^^ (전략)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라는 말로 시..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7.20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인간의 고통 앞에서 눈물 흘리시는 주님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인간의 고통 앞에 눈물흘리시는 주님 혹시라도 지난 인생을 뒤돌아보며 비참하다고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지난 내 삶, 뭐 하나 이뤄낸 것도 없이 철저하게도 실패인 것 같아, 크게 슬퍼한 적이 있습니까? 나름 잘 한번 살아보려고 발버둥쳐봤지만, 꼬이고 꼬인 인생.. 강론 말씀 (가나다순)/양승국 신부님 2018.07.10
[스크랩] 파티마에 오신 성모님 2 (태양의 기적) 파티마에 오신 성모님 (2) 프란치스코 마르토(왼쪽)와 히야친타 마르토(오른쪽) 태양의 기적 성모 발현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목격하여 엄청난 충격을 던져 주었던 20세기 최대의 기적이 파티마에서 일어났다. 성모님께서는 파티마에서의 세 번째 발현인 1917년 .. 밭에 묻힌 보물/신앙 자료 2018.07.01
[스크랩] 파티마에 오신 성모님 1 (1917년 5월 13일~1917년 10월 13일) 파티마에 오신 성모님 (1) 1917년 당시 루치아 도스 산토스(가운데)와 그녀의 사촌들인 프란치스코 마르토(오른쪽)와 히야친타 마르토(왼쪽) 성모님의 발현 천사의 방문 후 1년이 지난 1917년 5월 13일 성모님께서는 세 명의 어린이, 루시아, 히야친타 그리고 프란치스코에게 발현하셨다. 20세.. 밭에 묻힌 보물/신앙 자료 2018.07.01
파티마의 목격 증인, 성녀 히야친타 2 "아기 성녀" 히야친타 마르토 Ⅰ(1908 - 1920) "나는 얼마 안 있어 히야친타와 프란치스코를 데려가겠다." 성모님은 6월 13일 루치아에게 말씀하셨다. 두 어린이가 마지막 병에 걸린 것은 1918년 전 세계를 휩쓴 유행성 독감이었다. 두 어린이는 다른 병이 병발하여 회복하지 못했다. 히야친타는.. 밭에 묻힌 보물/신앙 자료 2018.07.01
파티마의 목격증인, 성녀 히야친타 성녀 히야친타 예수스 마르토(포: Santa Jacinta de Jesus Marto Pastorinha de Fátima /1910.3.11.~1920.2.20./축일: 2월 20일) 히야친타 마르토는 친오빠 프란치스코와는 꽤나 다른 성품과 기질의 소유자였다. 오빠와 여동생은 파티마 성모님의 메시지의 두 가지의 면을, 각각 삶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밭에 묻힌 보물/신앙 자료 2018.07.01
그분을 따라는 길에서도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 이종찬 라우렌시오 신부님 “그분을 따르는 길에서도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종찬 라우렌시오 신부 노암동성당 주임 신앙의 길에 첫 발을 내딛은 이들은 이내 당황하고 맙니다. 왜냐하면 이제 자신의 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리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시련이 찾아오기 때문이지요. 가까운 이들의 ..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