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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도피적 신앙 / 김인호 신부님, 평화방송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 강의

평화방송 김인호 신부님의 &lt;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 &gt; 네 번째 시간 2018년 7월말 방송 현실 도피적 신앙 김인호 신부의 건강한 그리스도인 되기 네 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신앙의 왜곡을 만드는 우리의 일상의 작은 부분들 하나를 더 바라볼 것인데요. 주제..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 강길웅 신부님

평화방송의 ‘샘솟는 물이 강물처럼’ 코너에서 강길웅 신부님의 영성강좌 &lt;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2부&gt;를 보았습니다. 강의 1부와 2부 앞부분은 못 보았구요. 2부 중간부분부터 받아적었습니다.^^ (전략)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라는 말로 시..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인간의 고통 앞에서 눈물 흘리시는 주님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인간의 고통 앞에 눈물흘리시는 주님 혹시라도 지난 인생을 뒤돌아보며 비참하다고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지난 내 삶, 뭐 하나 이뤄낸 것도 없이 철저하게도 실패인 것 같아, 크게 슬퍼한 적이 있습니까? 나름 잘 한번 살아보려고 발버둥쳐봤지만, 꼬이고 꼬인 인생..

[스크랩] 파티마에 오신 성모님 1 (1917년 5월 13일~1917년 10월 13일)

파티마에 오신 성모님 (1) 1917년 당시 루치아 도스 산토스(가운데)와 그녀의 사촌들인 프란치스코 마르토(오른쪽)와 히야친타 마르토(왼쪽) 성모님의 발현 천사의 방문 후 1년이 지난 1917년 5월 13일 성모님께서는 세 명의 어린이, 루시아, 히야친타 그리고 프란치스코에게 발현하셨다. 20세..

그분을 따라는 길에서도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 이종찬 라우렌시오 신부님

“그분을 따르는 길에서도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종찬 라우렌시오 신부 노암동성당 주임 신앙의 길에 첫 발을 내딛은 이들은 이내 당황하고 맙니다. 왜냐하면 이제 자신의 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리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시련이 찾아오기 때문이지요. 가까운 이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