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하나는? / 조두레박 신부님 + 조 두레박 신부의 영적일기(공현 전-목) 내가 선택한 하나는? 내 삶에 어둠이 아홉이고, 빛이 하나뿐인 사람일지라도..하나인 빛을 붙잡고 살면 결국은 행복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쁨이 아홉이고, 아픔이 하나뿐인데도 “하나인 아픔”을 붙잡고 살면 불행한 인생이 됩니다..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9.01.04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오경섭 안젤로 신부님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이웃의 기적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가 전하는 예수님의 표징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있습니다. 그 옛날 요나가 하느님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 니네베에 나타났고 그래서 백성들을 회개시켜 새롭게 살도록 했던 것처럼 예수님도 기적으로 부..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10.15
카나의 혼인잔치 / 겸손 기도 신부님 "와서 보시오" 겸손기도 신부님의 평화방송 강의 중 카나의 혼인잔치 요한복음 2장 강의 중 성모님의 깊은 영성, 의지가 예수님의 때를 채우심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전구를 청할 수 있음 착하다는 것은 잘못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건 약한 것이다. 착한 사람은 어디가 선..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8.28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 강길웅 신부님 평화방송의 ‘샘솟는 물이 강물처럼’ 코너에서 강길웅 신부님의 영성강좌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2부>를 보았습니다. 강의 1부와 2부 앞부분은 못 보았구요. 2부 중간부분부터 받아적었습니다.^^ (전략)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라는 말로 시..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7.20
그분을 따라는 길에서도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 이종찬 라우렌시오 신부님 “그분을 따르는 길에서도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종찬 라우렌시오 신부 노암동성당 주임 신앙의 길에 첫 발을 내딛은 이들은 이내 당황하고 맙니다. 왜냐하면 이제 자신의 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리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시련이 찾아오기 때문이지요. 가까운 이들의 ..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7.01
유혹이 찾아올 때 / 김유정 신부님 “늘 깨어 기도하여라.” - 신앙 유혹 탈출기 유혹이 찾아올 때 / 김유정 신부님 고해성사를 받고 나서 결심한다. '그래, 이젠 여간해선 화내지 말고 매사에 감사하며 살아야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결심을 무너뜨리는 일이 어김없이 일어난다. 누군가 시비를 걸어오기도 하고, 하느님께 맡..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6.06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주님 승천 대축일 강론 [전례돋보기] 주님 승천 대축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부활하겠다. 승천하겠다. 하늘나라에서 너희들을 기다리겠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두려움에 떨었다.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5.13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장례 미사 강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장례 미사 강론 저자: 요제프 라칭거 2005년 4월 8일 금요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장례미사 강론 “나를 따르라.”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베드로 사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당신의 양떼를 돌볼 목자로 선택하신 제자에게 주님..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3.26
사제로 살다가 사제로 죽을 수 있기를! / 배광하 신부님 사제로 살다가 사제로 죽을 수 있기를! - 배광하 신부 : 춘천교구 - 신학생 때의 일입니다. 어느 교수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식이었는데 주인공 신부님이 축하를 받으시고 숙연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동창신부님 아내(?)의 장례미사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사제서품을 받고 사목을 하시..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3.05
사순 제3주간 월요일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 최효경 수녀님 사순 제3주간 월요일 화가 난 고향 사람들에게 끌려가 벼랑 끝에 내몰려진 예수님, 예수님의 그 표정을 아무리 상상해 보아도 겁먹은 모습이나 당황한 표정은 아닌 듯 하다. 그들에게 순순히 잡혀 이리저리 채이면서 끌려가신다. 벼랑 끝에서 예수님을 떨어뜨리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