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나해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상처 받아야 하는 이유 2018년 나해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복음 : 루카 21,12-19 상처 받아야 하는 이유 정신분석 전문의 김해남 씨의 ‘어른으로 산다는 것’에 이런 사례가 나옵니다. 학생 실습을 할 때 소아과에 네 살 된 사내아이를 안은 젊은 엄마가 들어왔고 그 뒤로 어른들 대여섯 명이 함께 따라 들어왔습니..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8.11.27
<2018년 나해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심판의 기준. 바라는 마음 <2018년 나해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독서 : 요한 2서 4-9 복음 : 루카 17,26-37 심판의 기준, 바라는 마음 어떤 사람이 세상에 매인 끈을 끊으려고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수도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어려울 때 자기가 쓰려고 얼마간을 남겨서 숨겨두었습니다. ..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8.11.16
2018년 나해 부활 제3주일 / 공동체의 힘, 교회 밖 구원 2018년 나해 부활 제3주일 <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 복음: 루카 24,35-48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공동체의 힘 오스카 와일드가 쓴 ‘별아기’라는 동화입니다. 두 나무꾼이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8.04.15
어린이만 남는다.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 복음: 마태오 18,1-5 어린이만 남는다 로빈 윌리엄스, 메릴 스트립, 맷 데이먼, 조니 뎁, 톰 행크스, 조지 클루니, 우피 골드버그 등 헐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7.10.01
죽음에 이르는 병, 절망 전삼용 요셉 신부님 사순 제1주간 금요일 <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 복음: 마태오 5,20ㄴ-26 죽음에 이르는 병, 절망 어떤 분이 자신 안에 안 좋은 성향이 있어 벗어나려 해도 계속 같은 죄를 반복한다며 자신은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죄를 지을 운명으로 태어난 것 같은 생각..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7.03.10
길 잃은 양 한 마리 1독서 : 이사야서 40,1-11 복 음 : 마태오 18,12-14 사랑하면 함께 있고 싶고, 미워하면 꼴도 보기 싫은 것이 너무도 당연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결혼해서 함께 사는 배우자가 계속 사랑스러우면 천국을 사는 것이고, 만약 미워지기 시작하면 천국이 지옥으로 변하게 됩니다. 미운 사람과 어쩔 ..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6.12.06
신경심장학에 의하면 / 5월 3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전삼용 요셉 신부님 5월 3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신경심장학이란 현대의학이 있습니다. 신경심장학이란 뇌를 연구하듯이 똑같이 심장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신경심장학에 따르면 심장과 뇌는 서로 독립적으로 정보를 밀접하게 주고받으며 소..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6.05.31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깨어있음과 자아 2015년 2월 18일 설 미사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복음: 루카 12,35-40 깨어있음과 자아 자아에 대한 강론에 이어 자아에 대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자아는 자신을 불만족스럽게 만들어서 행복하지 못하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밭에 묻힌 보물처럼 결국 행복은 자신 안에 있습니..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5.09.21
피가 힘이다. /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2015년 나해 연중 제4주일 <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 복음: 마르코 1,21ㄴ-28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다. (1400) < '피'가 '힘'이다 > 어렸을 때 닮고 싶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슈퍼맨이었고 하나는 이소룡, 또 첩혈쌍웅의 총질 대왕 주윤발 정도였습니다. 하늘..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5.05.20
그럼 기도를 안 하셨군요. /마귀의 무기는 낙담, 우리 무기는 기도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2012년 나해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그럼 기도를 안 하셨군요!” 제가 신학생 때 본당 신부님과 식사를 하는데 신부님께서 교포 사목을 하실 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신자들이 갑자기 달려와서는 마귀 들린 사람이 있다고 신부님께서 좀 오셔서 .. 강론 말씀 (가나다순)/전삼용 신부님 2015.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