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의 성모마리아 - 손희송신부님 어제와 오늘의 성모마리아 인터넷에 누군가 올려놓은 PDF 파일을 제가 한글파일로 전환하였습니다. 때문에 논문내용은 같지만 논문양식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원 논문의 쪽수와 이 파일의 쪽수는 다릅니다. 논문 원본의 각 페이지에 있던 ‘각주’들은 이 파일의 쪽과 상관없이 내용상 원래 ..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08.08.29
레지오 단원 교육 - 김민석 신부님 레지오 단원 교육 (강의 듣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김민석 (루도비꼬) 신부님 레지오는 무엇을 하는 단체인가? 레지오는 아일랜드인 프랭크 더프에 의해서 창설되었습니다. 프랭크 더프는 원래 빈첸시오 회원이었습니다. 빈첸시오회는 1차 세계대전 후에 많은 활동을 했는데 산부인과 병원에 남자들..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08.08.28
금세기 최고의 죄 - 김연준 신부님 금세기 최고의 죄 조국 폴란드를 방문하신 교황 요한바오로 2세께서 강론주제로 십계명과 사랑의 계명을 선택하셨는데 폴란드의 아주 박식한 사람들이 "왜 하필 사랑 을 이야기 하면서 죄를 강조하며 인식시키는가?" 하며 못마땅하게 여겼다. 교황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죄 있음을 인식시키는 것과..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08.08.28
가계치유를 왜 못하게 하나요? - 오용호신부님 가톨릭 월간잡지 <참 소중한 당신 2008년 2월호>, '이것이 궁금해요'란에 실린 글입니다. 가계치유를 왜 못하게 하나요? 질문 : 대구대교구와 수원교구에서 발표한 사목적 권고를 보면 ‘가계치유’가 잘못된 신심행위의 하나라고 합니다. 가계치유가 무엇이고, 왜 그것이 잘못된 것인지 자세히 알..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08.08.28
착한 사마리아인의 이웃사랑 - 김수환 추기경님 다음은 어떤 분이 제게 말씀하셨던 내용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지 못하면,,, 복음을 살지 못하면 구원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는 성당이라는 개념으로 국한시키면 안됩니다. 교회는 통치개념이 아닙니다.지금 하느님의 나라를 살지 못하면 죽어서도 천당에 가지 못합니다...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0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