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고리예 목격증인 미리야나 message[1].jpg 2005년 5월 2일 메주고리예 체낙콜로에서의 성모님 발현 목격 증인 미리야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내 아들에게로 인도하기 위해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 모두를 구원의 길로 데리고 가고 싶구나 나를 따라 오너라 왜냐하면 오직 이 길을 통해서만이 너희는 진정한 평화와 행.. 살며 사랑하며/음악, 사진 2008.08.29
위대한 사람 항암치료 중에 써서 환우카페에 실었던 글 붙입니다. 위대한 사람 나는 아들만 둘을 두었다. 큰 아들이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고 작은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이다. 큰 아들을 임신하고 얼마 안 되어 지독한 감기가 걸려서 휴직을 했고, 작은 아들이 3살 때까지 6년간을 직장에 나가지 않고 ..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
제일 높은 아들은? 제일 높은 아들은? 어느 노인정에서 지기 싫어하는 네 명의 할멈들이 자식자랑으로 수다를 떨고 있었다. 첫 번째 할매 왈 울 아들은 교회 목사라우... 남들은 울 아들더러 오~귀하신 분! 그런다우..... 이어서 두 번째 할매 그려 울 아들은 추기경님인디. 남들이 우리 아들 보고 오! 고결하신 분! 그런디야..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
기도가 핸드폰보다 좋은 이유~ 기도가 핸드폰보다 좋은 이유~ 1. 핸드폰은 잘해봐야 한달 200분 무료 통화지만..... 기도는 한번 가입하면 평생 무료 통화다. 2. 핸드폰은 환경에 따라 통화 성능이 결정나지만.... 기도는 이리늄보다 성능이 좋아서 어디서나 가능하다. 3. 핸드폰은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엔 논치 보이지만.... 기도는 때..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
우리는 항상 착각하고 산다(펌) 우리는 항상 착각하고 산다(펌) ◆ 남자들의 착각! : 못 생긴 여자면 꼬시기 쉬운 줄 안다! ◆ 여자들의 착각! : 남자가 어떤 여자랑 같은 방향으로 가게되면 관심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 아기들의 착각!.. :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 엄마들의 착각! : 자기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
예수님의 골프실력 예수님의 골프 실력 어느 날 예수님과 모세와 한 노인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 먼제 예수님께서 치셨다. 공은 약간 슬라이스로 날아가 호수에 빠졌다. 예수님께서는 주저하지 않고 호수 위를 걸어가 물 위에서 다시 그 공을 치셨다. 이번에는 모세 차례였다. 모세가 힘껏 티샷을 날렸다. 공은 역시 슬라..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
속도 위반 속도 위반 어떤 부인이 어린 아들을 데리고 버스를 타더니, 한 사람 요금만 냈다. 운전사가 부인에게 말했다. “아주머니, 꼬마가 일곱 살은 돼 보이는데 요금을 내셔야지요.” 그러자 부인이 화를 내며 말했다. “이 애가 일곱 살이나 돼 보인다고요? 저는 결혼한 지 겨우 5년 밖에 안 되었다고요.“ 그..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
안나네 가족 안나네 가족 대 이을 아들을 학수고대하던 신자부부가 있었다. 하지만 첫 아이를 딸을 낳고 말았다. 그래서 앞으로는 딸을 안 낳겠다는 뜻으로 세례명을 ‘안나’라고 지었다. 둘째도 딸이었는데, 체중 미달인 미숙아라 인큐베이터(유리로 된 보육기) 속에 들어갔다고 해서 ‘유리안나’라고 지었고, ..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
개구쟁이들과 신부님 개구쟁이들과 신부님 어느 시골 성당의 터가 넓어서 여러 가지 과실수를 심어 놓았는데, 이른 가을철만 되면 채 익지도 않은 감, 사과들을 몰래 따 먹으러 오는 동네 개구쟁이들 때문에 신부님이 크게 골치를 앓았다. 24시간 내내 지킬 수도 없고 그렇다고 채 익지도 않은 것을 그냥 따 먹..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