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희 시 - '나' 송명희 시인 나 가진 재물 없으나 작사 송명희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걸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 살며 사랑하며/음악, 사진 2008.09.29
조기유방암의 40% 재발 림프절 전이된 경우의 재발률이 병원에서 교육받을 때 자료에 의하면 55%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유방암으로 사망한 국내 환자의 숫자가 최근 10년새 54%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생존률이 83%에 달하는 등 다른 암에 비해 완치율이 높은 반면 전이 및 재발로 사망하는 환자.. 살며 사랑하며/시사, 정보 2008.09.10
메주고리예 근처성당 성모자상 사진 젬마수녀님께서 메주고리예 성지순례 가셔서 찍어오신 사진입니다. 어느성당에 있는 성모자상인지 안 여쭤보았네요. ^^ 성모님과 예수님의 표정이 티없이 행복해보입니다. 성모자상.jpg 행복한성모자상.jpg 살며 사랑하며/음악, 사진 2008.09.08
아무것도 너를 - 2부, 4부 악보,글 아무것도너를(4부).nwc 아무것도너를1.wma 아무것도너를.gif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미드라쉬라는 유대교 문헌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고대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어느 날 보석을 만드는 세공인을 불러 자신을 기리는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라고 지시하면서 한 가지 조건을 붙였답니다. “내가 큰 .. 살며 사랑하며/음악, 사진 2008.09.05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 있었다. 할머니 너무 힘이 드신지 애교 섞인 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영감~ 나 좀 업어줘!" 할아버지도 무지 힘들었지만 남자체면에 할 수 없이 업었다. 그런데 할머니 더 얄밉게 "무거워?" 하는 게 아닌가! 그러자 할아버지 담담한 목소리로 "그럼~ 무겁지! .. 살며 사랑하며/하하 호호 20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