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속에 누웠을 때/ 중앙일보 차장 백성호 관 속에 누웠을 때 - 중앙일보 차장 백성호 관(棺) 속에 들어가 본 적 있으세요? 죽어서 들어가는 관 말입니다. 저는 관 안에 누워본 적이 있습니다. 죽음 체험 하루 피정 이었습니다. 취재차 갔습니다. 사람들은 줄을 섰더군요. 관 속에 들어가려고 말입니다. 묘했습니다. 관에 들어갔다가 .. 밭에 묻힌 보물/기억할 글 2018.08.31
“깨어 있다는 것은 곧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깨어 있다는 것은 곧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건네시는 말씀도 일맥상통합니다.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강론 말씀 (가나다순)/양승국 신부님 2018.08.30
카나의 혼인잔치 / 겸손 기도 신부님 "와서 보시오" 겸손기도 신부님의 평화방송 강의 중 카나의 혼인잔치 요한복음 2장 강의 중 성모님의 깊은 영성, 의지가 예수님의 때를 채우심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전구를 청할 수 있음 착하다는 것은 잘못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건 약한 것이다. 착한 사람은 어디가 선.. 강론 말씀 (가나다순)/신부님들 말씀 2018.08.28